투팍을 기리는 양말
발목 반다나는 처음이다.




양말 브랜드 스텐스가 투팍의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레전드” 양말 컬렉션을 선보였다. 투팍에게 전설이라는 단어가 괜히 붙은 것은 아니다. 웨스트 코스트 래퍼 투팍은 올 아이즈 온 미 앨범으로 5백만 대 이상의 판매기록을 경신하며 활동 당시 최고의 음악가로 불렸다. 스텐스는 이번 양말 컬렉션을 통해 1996년 우리 곁을 떠났던 투팍이 불멸했다 전했다. 두 가지 모델로 전개되는 이번 컬렉션은 사진작가 마이크 미러가 찍은 사진이 실사로 프린트된 디자인과 캐릭터화시킨 투팍에 실제 반다나를 두른 디자인 두 가지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한 쌍에 약 2만 원 대이며, 스텐스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