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브랜드와 협업한 준야 와타나베 맨
노스페이스, 칼하트 그리고 리바이스.










준야 와타나베 맨이 가을과 겨울을 맞아 세 브랜드와 진행한 협업을 출시한다. 노스페이스, 칼하트 그리고 리바이스와의 공동 작업이 그것. 브랜드의 골자 중 하나인 패치워크로 계절에 필요한 제품군을 제작했다.
노스페이스 라인은 굵직한 믹스 앤 매치 전개가 돋보인다. 소재, 무늬, 색, 큼직한 로고 등 서로 다른 요소의 충돌로 다채로운 아우터를 완성했다. 칼하트와의 컬래버레이션도 마찬가지. 리바이스의 경우, 앞서 언급한 협업과는 다른 매력을 발한다. 노스페이스, 칼하트와의 협업이 상충을 방향성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면, 리바이스 라인은 두 브랜드의 공통분모를 완벽하게 활용했다. 주요소로 설정한 데님에 계절감이 느껴지는 소재를 가미한 아우터와 바지 제품군을 만날 수 있다.
세 브랜드와 협업을 동시 진행한 준야 와타나베 맨의 2017 가을, 겨울 제품군은 현재 이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