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셉 라키가 피처링한 마룬 파이브 새 싱글 'Whiskey'
술과 여자 그 오묘한 관계.

얼마 전 ‘What Lovers Do’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마룬 파이브의 새 싱글이 도착했다. 피아노 리드로 시작되는 신곡에 ‘위스키’라는 제목을 달았다. SZA와 퓨처 그리고 켄드릭 라마에 이은 피처링의 주인공은 에이셉 라키. 이 이름 하나로도 아래의 재생 버튼을 당장 눌러야 할 이유는 충분하지만, 가사를 알면 구미가 더 당길 것이다. ‘위스키’는 애덤 리바인과 라키의 옛사랑에 대한 회상. 두 남자가 스카치 한 병을 앞에 두고 과거의 관계들을 돌이켜본다. 그 사랑은 마치 위스키 같았다고.
“나는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라는 걸 미처 알지 못했다. 내가 그녀의 것이 될 때까지. 하지만 그녀는 내 것이 아니었어. 그녀는 신경도 안 썼지. 나는 무모했지만 불타도록 놔뒀어. 그녀가 위스키처럼 나에게 키스할 때까지.
아래에서 사랑이 스카치 같다고 말하는 애덤 리바인과 라키의 신곡을 감상하자. 술과 사랑, 그 오묘한 관계를 알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