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베이컨시 인의 '오프 화이트 c/o 아트 대드' 2차 캡슐
재즈와 우주여행의 연결고리.


















라디오 팟캐스트, 팝업 매장 그리고 스트릿웨어 라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노 베이컨시 인(No Vacancy Inn)이 오프 화이트와의 두 번째 협업을 공개했다. 이름하여 2018 봄, 여름 ’오프 화이트 c/o 아트 대드’ 캡슐로 50~70년대 재즈 음악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이다. 그 당시 재즈는 인종 차별과 경제적인 열악함에서부터 도피하고자 우주여행을 영감으로 많이 삼았다. 오프 화이트와의 협업은 별무늬와 메탈릭 소재로 이를 표현했다. 투명한 비닐 의류는 무제한의 이상을 상징한다고.
버질 아블로 외 노우 웨이브, 헤론 프레스턴, 에이셉 라키 등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노 베이컨시 인. 이들의 차기 행보가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