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심장한 전개, 리차드슨 2017 FW 컬렉션
세 가지 주제와 매력.






















뉴욕 기반의 리차드슨이 2017 가을, 겨울 컬렉션으로 돌아왔다. 새로운 시즌은 휘황찬란하지 않지만 무게감이 있는 그래픽과 코 끝마저 시린 계절에 잘 어울릴 색의 적용을 특징으로 한다. 총 세 갈래로 나뉘며, 제각각의 주제가 있어 구성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것 또한 매력적. 피에로 분장을 한 인물들이 삽입된 적갈색의 ’We are Off to Join the Circus’, 투쟁의 비장함을 표현한 ‘La Luta Continua’ 그리고 단검을 활용한 그래픽의 ‘Dagger Girl’ 라인을 만날 수 있다. ’We are Off to Join the Circus’의 후드는 오직 리차드슨 매장과 꼼데가르송 베를린점에서 판매하니 참고할 것. 제품군 구매는 이곳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