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새로운 시도, 뉴욕 '레인' 편집매장
최첨단 기술과 탐나는 브랜드들의 만남.















삼성이 ‘레인(REIGN)’과 함께 뉴욕에서 새로운 편집매장을 선보인다. 갤럭시 시리즈와 가전제품 등을 주력으로 한 삼성이 어떤 목적으로 패션 산업에 발을 들이게 된 걸까. 레인 측에 의하면, 뉴욕 편집매장은 “삼성의 최첨단 음향, 시각적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시한다. 매장은 준지와 릭 오웬스, 헨더 스킴, 언더커버, 스톤 아일랜드 등 트렌드의 흐름에 맞는 브랜드 셀렉션을 갖췄으며, 공간 곳곳에 위치한 삼성의 전자기기가 제품의 상세한 정보와 맞춤형 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과 레인의 협력으로 완성된 편집매장은 10월 18일 문을 열 예정이다. 주소는 아래를 참고.
레인 뉴욕
807 Washington Street, New York, NY 1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