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S 서울 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2편
발렌시아가의 향연.

























아직 유럽이나 미국, 일본만큼 패션위크의 역사가 깊지는 않지만, 스트릿 패션만큼은 그 어느 도시에도 뒤지지 않는 서울. 어제 마무리한 2018 봄, 여름 서울 패션위크 현장에서는 각국에서 방문한 에디터, 바이어 그리고 패셔니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만끽할 수 있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브랜드는 단연 발렌시아가. 브랜드의 검은색 챙 모자와 패딩 목도리를 비롯해 트리플 S 운동화를 하루에도 여러 번 포착했다. 그 밖에 루이비통 x 슈프림, 오프 화이트, 로에베, 아크네 등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빛낸 거리 패션을 위에서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