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S 도쿄 패션위크를 수놓은 거리 패션
서울 패션위크와는 또 다른 매력.





























뉴욕, 런던, 밀라노 그리고 파리에 머물렀던 전 세계의 시선이 아시아로 쏠렸다. 서울과 도쿄에서 패션위크가 막을 올렸기 때문. DDP를 가득 메운 서울의 거리 패션을 감상했다면, 도쿄로 눈을 돌릴 차례다. ‘아마존 패션위크 도쿄’가 성황리인 거리에서는 발렌시아가, 노스페이스와 준야 와타나베 맨 협업, 윌리 차바리아, 고샤 루브친스키 등의 트렌디한 브랜드와 일본 고유의 결을 보여주는 로컬 브랜드의 공존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과 도쿄는 ‘강하고 또렷한 개성’이라는 공통분모를 지녔지만, 약간의 차이가 존재한다. <하입비스트>가 포착한 두 도시의 면면을 비교하면서 각기 다른 매력을 느껴볼 것. 도쿄의 거리 패션은 위 슬라이드에서 살펴볼 수 있다.
컨버스 ‘골프 르 플레르*’ 론칭으로 서울을 방문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와 발매 현장이 궁금하다면 이 기사를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