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엘리엇이 부활시킨 나이키 반달 하이
꼭 주목해야 할 협업 하나.









올가을, 스우시의 고전이라 불리는 운동화 나이키 반달 모델이 부활한다. 나이키랩과 존 엘리엇의 협업으로 완성된 새로운 반달이 출시를 앞둔 것. 이에 미국 기반의 편집숍 유니온 로스앤젤레스가 주목해야 마땅할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활용한 룩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델이 착용한 신발은 존 엘리엇이 재해석한 나이키 반달. 깔끔한 실루엣의 매력을 배가하는 단조로운 구조로 디자인되었다. 부드러운 크림색과 차콜색이 적용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공식 발매일은 10월 7일. 이곳을 비롯한 몇몇 취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