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 울룹슨 최초의 무선 이어폰 'BEO 플레이 e8'
에어팟과의 가격차는?







이어폰도 이젠 무선이 유행이다. 최근 뱅앤 울룹슨도 이 열풍에 탑승했다. 이들이 새로이 선보이는 제품의 이름은 ‘BEO 플레이 e8’. BEO의 최초 무선 충전식 이어폰이다. 눈에 띄는 점은 곡 재생과 탐색 그리고 음량 조절까지 전부 터치로 작동한다는 것. 충전 단자는 케이스에 내장되어 있어 휴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체 재생 시간은 4시간이며 휴대용 충전기까지 고려하면 최대 12시간을 보장한다. 현재 ‘BEO 플레이 e8’은 약 39만 원에 판매 중이다. 애플의 에어팟보다 약 10만 원 비싼 가격이다. 아쉽지만 국내 입고 소식은 미정. 11월 말, 새로운 색상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그때를 기대해보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