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x 매킨토시 한정판 트렌치코트 2종
직원용 스태프 코트를 살 수 있는 기회.






메종 마르지엘라가 2018년 봄, 여름을 위한 새로운 트렌치코트 2종을 선보인다. 영국 전통 아우터 브랜드 매킨토시와 공동으로 작업한 제품이다. 첫 번째 아이템은 매킨토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었다. 존 갈리아노가 디자인한 2017 봄, 여름 ‘아티즈널’ 컬렉션에서 사용된 ‘décortiqué’ 기술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드러나는 형태의 옷깃과 커프가 적용된 디자인이다. 두 번째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실험복을 연상케 하는 흰색 스태프 코트다. 이번 협업을 통해 1988년 브랜드 설립 이후 오랜 시간 동안 브랜드의 상징적 구실을 한 스태프 코트가 대중에게도 제공된다. 2가지 한정판 트렌치코트는 몇몇 메종 마르지엘라 부티크에서 판매되며, 오는 12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