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피디 x 네이티브 유니온 테크 액세서리 협업
50년대 아이템을 2017년에도 ‘먹히는’ 디자인으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그룹 네이티브 유니온(NATIVE UNION)과 LA 기반의 모던 스트릿 브랜드 스탬피디(STAMPD)의 합작 소식. 세 가지 한정판 디자인을 선보이는 ’더 서킷(The Circuit)’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1950년대에 책상에서 찾아볼 수 있었을 법한 아이템들을 2017년에도 ‘잘 먹힐 것 같은’ 디자인으로 재탄생시켰다.
필립 글래스 홀더(PHILIP GLASS HOLDER)는 50년대 가정과 오피스 곳곳을 차지하던 담배 재떨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제품. 레이놀즈 차징 노트(REYNOLDS CHARGING KNOT)는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개념을 조명하고 소비자의 무의식 속에 브랜드 메시지를 주입하던 50년대 마케팅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었다. 패터슨 차징 독(PATTERSON CHARGING DOCK)은 책상 시계와 명함 카드 홀더 그리고 담배 박스의 실루엣에서 찾아볼 수 있는 깨끗한 선을 디자인 요소로 채택했다. 디자인 별로 각각 500개씩만 한정 제작하니, 손에 넣으려면 서둘러야 한다. 구매는 네이티브 유니온 공식 웹사이트와 스탬피디 온라인 스토어에서.
네이티브 유니온 x 스탬피디 더 서킷 컬렉션 가격
필립 글래스 홀더(PHILIP GLASS HOLDER) 약 11만 원
레이놀즈 차징 노트(REYNOLDS CHARGING KNOT) 약 5만 5천 원
패터슨 차징 독(PATTERSON CHARGING DOCK) 약 11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