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x 루이비통 데님 모노그램 퍼 파카 단독 공개
이제껏 본 적 없는 아우터의 정체는?







올여름을 뜨겁게 달군 협업에 관해 물으면 두 거물의 만남, 슈프림과 루이비통의 컬래버레이션이라 대답하겠다. 이슈 몰이는 물론, 슈프림 스케이트보더가 집합한 룩북, 전 세계에 자리한 팝업, 매장 앞 이어진 고객들의 행렬, 최고가 2천만 원대를 찍은 리셀까지. 관심도로 보나 규모로 보나 단연 최고의 협업이었다.
슈프림과 루이비통이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것일까? 이제껏 본 적 없는 모노그램 패턴이 적용된 데님 퍼 파카가 모습을 드러냈다. 주인은 모델 노아 루이스 브라운. 루이비통 2017 가을, 겨울 남성 컬렉션에서 데뷔한 신인을 위해 킴 존스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다. 다시 말해 루이비통이 제작한 제품이고, 이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이다. 판매로도 이어지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구매는 불가능하다.
오직 노아 루이스 브라운을 위해 제작된 슈프림 x 루이비통 데님 모노그램 퍼 파카는 위 갤러리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