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TN x 나이키 AF100 전용기 & 스포츠카 컬렉션
꼭 한번 타보고 싶다.







스포츠웨어 매장 BSTN이 에어 포스 1의 35주년 프로젝트 AF100을 기념하는 특별한 캠페인을 공개했다. 단순한 신발 협업을 생각했다면, 그건 오산. 스포츠카, SUV, 삼륜 오토바이와 전용기를 포함한 대형 에어 포스 1 ‘컬렉션’이다. 첫 번째 주인공은 트라이크 바이크의 상징, 캔암 ‘스파이더’. 에롤슨 휴의 해체주의적 디자인을 구현했다. 다음은 돈 C의 ‘저스트 돈‘ 하이탑을 본뜬 메르세데스 벤츠 ‘AMG G63’. 트래비스 스콧의 정신을 담은 람보로기니 ‘아벤타도르’도 빼놓을 수 없다. ‘Travis Scott’ 손글씨 문구 위의 대형 스우시 로고가 눈에 띈다. 컬렉션의 백미는 바로 세스나 ‘사이테이션 XLS’ 전용기. 에어 포스와 로커펠라의 긴 연을 상징하는 로고와 기체 옆에 새긴 ‘Nike Air’로 둘의 유서 깊은 협업을 기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