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테마로 한 닛산 콘셉트 카 시리즈
X-윙을 장착한 자동차라니.











닛산이 LA 오토쇼에서 스타워즈를 테마로한 콘셉트 카를 공개했다. 개봉을 앞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주 특별한 자동차들을 제작했다. 스페이스 오페라와 스타워즈 시리즈의 ‘스피릿’을 반영한 디자인의 알티마와 맥시마 그리고 로그다.
알티마 세단은 퍼스트 오더 공화국의 타이 파이터를 똑 닮았다. 차체 전체 래핑과 특별한 타이어 휠, 우주총 효과음을 내는 스피커 곳곳에서 디테일이 묻어난다. 타이 파이터 특유의 소리도 재현하는 영특함에 무릎을 탁 친다. 맥시마 3종은 각각 카일로 렌의 ‘블랙 앤 실버’ 가면, 그의 전용기인 카이 사일런서, 캡틴 파스마의 상징인 은색과 검정 빨강 색깔에 레드 색깔에 영감을 받았다. 로그는 포 다메론에서 영감을 받은 X자 날개를 장착하고 BB-8을 연상시키는 지붕을 달았다. 스타워즈 윙 파이터 전투기처럼 파란색과 흰색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