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로랑 x 꼴레뜨 추가 사진 & 아라키 노부요시 전시
얼마 안 남았다.













뱅앤올룹슨, 트래비스 스콧, 데이비드 심즈 등과 협업한 캡슐 컬렉션으로 꼴레뜨의 마지막을 장식 중인 생 로랑. 이들이 협업 추가 제품군을 공개했다. 베스파 스쿠터, 광채를 발하는 헬멧, 라이카 카메라, 필기구, 향초, 이름표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컬렉션에 풍성함을 더했다.
생 로랑의 ‘정성’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팝업과 함께 세계적인 일본 사진가 아라키 노부요시의 사진전을 전개한다. 꼴레뜨에 전시될 ‘Saint Laurent Shiki-in’ 시리즈 작품은 총 16점. 생 로랑의 무드와 노부요시의 고전적 테마의 결합이 표현되었다. 팝업과 전시 모두 12월 20일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