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바젤 마이애미에서 열린 소셜 스터디즈 티셔츠 제작 워크숍

버질 아블로, 헤론 프레스턴 등이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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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아트 페어, 아트 바젤 마이애미. 이곳에 스트리트 패션 애호가의 흥미를 끈 행사가 열렸다. 소셜 스터디즈(Social Studies)가 그것. 어웨이크 NY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슈프림 전 디렉터 안젤로 바크가 기획한 티셔츠 맞춤 제작 워크숍이다.

바크 크리에이티브가 전개한 소셜 스터디즈. 버질 아블로, 헤론 프레스턴, 유니온 로스앤젤레스의 크리스 깁스, 썸웨어, <032c>, 노 베이컨시 인 등 스트리트 패션계를 주름 잡은 군단이 이벤트의 조력자로 나섰다. 이들은 워크숍 참여자에게 로고 프린트, 콜라주, 실크 스크린 등 티셔츠 제작에 필요한 기술을 지도했고,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방문자와 함께 호흡했다. 개인의 창의력을 발휘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티셔츠를 만들 수 있었던 소셜 스터디즈 워크숍. 행사 현장은 위 갤러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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