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스, 리졸리 출판사의 첫 협업 의류 브랜드되다
빔스의 첫 리졸리 책을 기념한다.









뉴욕의 역사적인 출판사 리졸리가 처음으로 옷 제작에 나섰다. 일본 브랜드 빔스가 리졸리와 함께 책과 의류를 발매할 예정. 긴 소매와 짧은 소매 티셔츠, 캡 모자 그리고 토트백 등으로 제품군을 정비했다. 흰색과 검은색 두 색상으로 출시되며 리졸리의 이니셜 ‘R’과 빔스의 작은 태그를 부각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너무 간단해서 알만한 사람들만 가치를 알아볼 컬렉션. 당신도 그중 하나라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부터 구매할 수 있다.
빔스 x 리졸리 론칭
2월 14일, 저녁 6시
1133 Broadway
New York, NY 1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