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복의 본질에 가까운, 에스피오나지 17 SS 컬렉션
웨얼하우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다른 브랜드가 트렌드를 따를 때, 에스피오나지는 고민한다. ‘어떤 옷을 만들어야 본질과 가까울까?’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는 것이다. 밀리터리에 뿌리 내린 에스피오나지는 의복의 형태와 입는 이를 염두에 두고 활용도와 실용성에 걸맞는 아이템들을 선별해 컬렉션에 내보인다.
‘소란스러운 카페’라는 콘셉트 아래 펼쳐진 에스피오나지의 봄, 여름 컬렉션. 그 소란스러움은 부정이 아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고민 그리고 각자가 영유했던 음악, 영화, 예술 등의 다양한 문화를 함께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의미한다. 에스피오나지 특유의 감각으로 구성된 제품군과 미국발 면 소재는 완성도에 힘을 가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컬렉션에 일부는 현재, 웨얼하우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웨얼하우스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61길
21-4 2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