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 x 써코니 '벨기에 와플'
달달하네.







라스베가스의 신발 편집매장 피처와 써코니가 ‘아침밥’ 시리즈의 두 번째 협업으로 돌아왔다. 써코니의 베스트 셀러 중 하나인 커레져스 모델을 탐스러운 ‘벨기에 와플’ 컨셉으로 만들었다. 신발은 와플색과 갈색 새틴 및 스웨이드로 구성했으며 측면에는 보라색, 파란색 그리고 초록색 점이 박혀있다. 이는 벨기에 와플에 빠질수 없는 블루베리, 산딸기 그리고 민트 잎 장식을 상징한다. 신발 혀 부분에는 써코니의 로고를, 뒤꿈치 부분에는 피처의 로고를 수놓았고 와플의 사각 패턴을 반영한 이중스티칭 디테일도 눈에 띈다. ‘벨기에 와플’ 제품군에는 복고풍의 챔피온 의류와 모자도 있다. 피처 x 써코니의 커레져스 ‘벨기와 와플’은 2월 25일 피처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