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재단이 아프리카 전시를?
‘아트/아프리크, 르 누벨 아틀리에’









이번 5월까지 <본토: 격동과 변화의 시대를 산 중국 현대미술 작가들>을 전시 중인 루이비통 재단이 다음 전시 콘셉트를 발표했다. 아시아에서 아프리카로 눈을 돌린 루이비통은 4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아트/아프리크, 르 누벨 아틀리에>를 주최한다. 전시 이름의 뜻인 ‘미술/아프리카, 새로운 워크샵’처럼 이번 전시는 아프리카 예술을 새롭게 접할 수 있는 신인들의 작품과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아티스트들의 작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루이비통 재단이 소유하고 있는 미국 기반 흑인 예술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해, 음악과 영화 등의 멀티미디어 형태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1920년대부터 오늘날까지 이르는 작품들을 포괄적으로 전시함으로써 아프리카의 영적, 과학적 그리고 미술적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자 하는 루이비통 재단. 주소는 아래.
루이비통 재단
8 Avenue du Mahatma Gandhi
75116 Paris,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