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x 네이키드 x 아디다스 NMD CS2
오직 여성을 위해서다.





아디다스가 3월의 컨소시엄 스니커 익스체인지를 발표했다. 한 달에 한 번 두 곳의 리테일샵과 두족의 신발을 출시하는 프로젝트, 스니커 익스체인지. 이번 달엔 뉴욕발 키스와 코펜하겐발 네이키드가 함께 아디다스의 NMD CS2 모델을 기초로 스니커 익스체인지를 전개했다.
이번 모델은 핑크와 사암 색으로 물들어, 여성을 위한 아이템으로 나아간다. 특징은 딱 네 가지. 옆이 아닌 신발 앞 중심 스트랩에 새겨진 ‘삼선’과 끈이 없는 실루엣, 부스트 밑창 그리고 프라임니트 소재다. 군더더기 없이,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제거했다. 제품은 오는 3월 3일 키스와 네이키드에서 선공개 되며 이어, 3월 11일 No. 42 파리와 No. 74 베를린에서도 출시된다. NMD CS2의 전체 인터뷰 내용은 하이프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