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리시, 할렘 쉐이크의 주인공 바우어와 함께하다
어둡지만 가벼운 MA-1.






영국발 브랜드 마하리시와 미국판 강남 스타일이라 불리는 <할렘 쉐이크> 의 주인공 바우어가 함께 MA-1 을 출시했다. 밀리터리를 근간에 둔 실용적인 복장으로 움직이는 마하리시와 바우어는 충반한 대화를 통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건낼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했다. 그 결정에 따라 MA-1을 바탕으로 바우어의 ‘Aa’ 앨범 커버와 럭키미의 ‘올 싱 에이’의 로고를 새겼고, 비대칭 캐리 스트랩과 슬림한 실루엣으로 마하리시 컬렉션 못지않은 깊은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바우어는 마하리시와 협업 외에도 후드 및 티셔츠를 판매할 예정이다. 발매 일은 내일 오전 9시, 공식 홈페이지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