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 부러진 꼬마 자동차, 스마트 포 투 일렉트로닉 드라이브 출시
붕붕붕, 아주 작은 자동차 꼬마 자동차가 나왔다.









남자들에겐 세컨카, 여자들에겐 퍼스트카로 인기 있는 스마트 포 투. 미니쿠퍼의 인기가 뉘엿뉘엿 지고 있을 때, 혜성같이 등장한 스마트 포투의 4세대가 공개됐다. 이름하여, 스마트 포 투 일렉트로닉 드라이브. 한국어로 쉽게 말해 ‘전기차’ 정도라 설명할 수 있겠다. 그러나, 이 조그만 차의 성능은 간단히 한 문장으로 정리되지 않는다.
1회 충전으로 최대 160km를 달려가는 일렉트로닉 드라이브는 3시간에서 2.5시간으로 줄어든 충전시간을 비롯해 스마트폰으로 요금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갖췄다. 시속 60km까지 가속시간은 4.9초. 다른 전기차에 비해, 약 2초나 느리지만, 소형에서는 단연 최고다. 모터 최대 출력 치는 60kW, 모터 최대 토크는 160.0 Nm 정도의 힘을 발휘한다. 초미니카의 한계 없는 발전을 보여준 셈이다. 약 3천 1백만 원대 가격은 여전히 의문을 제시하고 있지만. 도로 위에서 달리는 모습을 보면 ‘갤러그’의 총알 같지만, 그 힘은 대단하기에, 국내 승용차와 맘먹는 가격대도 살포시 이해해 보는 걸로 하자. 작은 차 중의 작은 차,스마트 포 투 일렉트로닉 드라이브의 재빠르고 날쌘 디자인과 구동 성이 마음에 든다면 여기를 클릭해 더 자세히 알아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