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부스가 튜닝한 어마어마한 메르세데스-벤츠 G500
엄청나다.







튜닝카 전시는 모터쇼의 숨은 묘미. 이달 말 개최되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눈여겨봐야 할 튜닝카는 독일의 벤츠 전문 튜닝 메이커 브라부스의 메르세데스-벤츠 ‘G500 4 × 4²’다. 튜닝 전 G500 모델의 최고출력 416 마력 · 62.2kgm 토크도 실은 엄청나게 높은 사양이었지만, 브라부스의 손을 거쳐 무려 최고출력 542 마력 · 81.6 kgm 토크의 괴물로 거듭났다. 3톤 무게의 탑승자들을 싣고 단 6.7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최고속도는 시속 210km. 윈치, 후드 스쿠프, 전기 서스펜션 그리고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언더 바디 프로텍션을 갖췄다. 내장도 그 외관에 걸맞게 매스틱 가죽과 고급 알칸타라를 사용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브라부스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