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마지막 성인 영화관에 오픈하는 빈티지 메종 마르지엘라 팝업
오늘과 내일.










빈티지 패션 전문 앱 겸 뉴욕 매장 바로네스크가 빈티지 메종 마르지엘라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팝업에서는 1989년부터 2009년 사이 발매된 메종 마르지엘라의 빈티지 제품을 다룰 예정이다. 해체 주의를 기반으로 둔 메종 마르지엘라가 가장 솔직했던 시기이기에 그 적나라한 민낯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로네스크의 빈티지 메종 마르지엘라 팝업 스토어는 오늘 3월 4일과 5일 파리의 마지막 성인 영화관에서 오픈한다. ‘성인 영화관’이라는 사라진 서브 컬처를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전시 기획도 함께 준비 중이다.
Le Beverley Cinema
14 Rue de la Ville Neuve
75002 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