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의 성장통을 담은 GCDS의 2017 SS '상처' 룩북
우리는 자유롭고 싶다.














밀라노 기반 GCDS의 2017 봄, 여름 룩북 테마는 ‘상처’다. 파리에서 촬영한 컬렉션은 프랑스와 러시아의 어린 청년들을 섭외하여 젊은이의 성장통과 자유를 향한 욕망을 표현하려했다. 후디, 스웨트셔츠, 티셔츠와 스웨트팬츠 등의 캐주얼한 제품군 중 코카 콜라와 프룻오브더룸의 로고를 패러디한 아이템들이 가장 돋보인다. GCDS의 위 컬렉션은 현재 HBX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