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을 입은 <뽀빠이> 2017 SS 화보
오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일본의 ‘시티보이’를 탄생시킨 <뽀빠이>가 이번 2017 봄, 여름 슈프림 화보를 담아냈다. <뽀빠이>는 일본에서 펼쳐내는 잡지로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모든 영역을 다룬다. 슈프림 2017 봄, 여름 컬렉션의 제품들로 채워진 이번 화보는 사진작가 샌디킴이 카메라를 잡았다. 슈프림 고유의 스트릿 문화와 <뽀빠이>가 가진 따뜻한 색감. 이 둘의 조화로 완성된 분위기는 한편으로 오묘하게 다가온다. 얼마 전 공개된 테리 리차드슨과 함께한 <댐> 매거진 화보와는 퍽 다르므로. 위 사진 속 제품들은 여기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