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x 노스페이스의 10년 역사를 되새기는 화보 & 영상
스트릿 패션계의 아이돌 레오 만델라와 함께.



















온라인 출판 커뮤니티 베이스먼트가 노스페이스와 슈프림의 컬래버레이션을 조명하는 출판물을 내놓았다. 스트릿 패션계의 아이돌이자 슈프림의 뮤즈 레오 만델라(@Gully Guy Leo)와 그의 친구 다니엘 패시티를 모델로 내세운 화보와 영상 클립이다. 이 시대 스트릿 패션 트렌드의 걸어 다니는 피규어라 해도 무방한 두 아이콘의 몸짓 속에서 ‘By Any Means Necessary’ 퓨퍼, ‘데이’ 와 ‘나이트’ 서밋 재킷 그리고 캄모 시리즈 같은 클래식한 아우터 디자인들을 회고한다. 이번 출판물은 2007년부터 2017년까지 10년간 함께해온 두 브랜드의 협업 역사를 상기하는 하나의 추억 여행이 될 것이다. 베이스먼트가 3월 25일에서 26일 단 이틀간 이 재킷을 판매하는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하니, 슈프림 마니아들이여 쾌재를 부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