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네가 발행하는 프린트 매거진
소장가치 업.







아크네가 브랜드의 2017 봄, 여름 컬렉션 발매에 맞춰 매거진을 발행했다. 전 세계 아크네 매장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아크네 ‘퍼블리케이션’은 파울로 로베르시가 촬영했던 뮤즈들의 사진과 인터뷰가 담긴 편집물. <코스> 매거진과 비교하자면 실제 잡지보다는 스페셜 부록에 더 가깝지만, 소장가치만큼은 보장한다. 아직 국내 아크네 청담 매장에는 입고되지 않았지만 조금만 기다려보자.
아크네가 브랜드의 2017 봄, 여름 컬렉션 발매에 맞춰 매거진을 발행했다. 전 세계 아크네 매장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아크네 ‘퍼블리케이션’은 파울로 로베르시가 촬영했던 뮤즈들의 사진과 인터뷰가 담긴 편집물. <코스> 매거진과 비교하자면 실제 잡지보다는 스페셜 부록에 더 가깝지만, 소장가치만큼은 보장한다. 아직 국내 아크네 청담 매장에는 입고되지 않았지만 조금만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