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아이들 돕는 트랩로드 x 유니폼 컬렉션
에이셉 퍼그가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교복을 선물한다.













에이셉 퍼그와 유니폼이 아프리카 아이들을 돕기 위한 사회 공헌 프로젝트 트랩로드 x 유니폼 컬렉션을 출시한다. 로고 티셔츠, 후드, 밀리터리 셔츠, 카모 재킷과 버킷햇 등을 비롯한 10가지 아이템이 한정판 캡슐 제품군에 올랐다. 판매 수익금은 아이들에게 교복을 선물하는 데 쓰일 예정. 퍼그는 최근 라이베리아를 방문해 직접 의류 판매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 3월 자선 예술 경매에 에이셉 얌스의 벽화를 기증하는 등 꾸준히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온 퍼거의 가치관을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엿볼 수 있다.
“이 유니폼은 병든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해독하는 방법이자 실천입니다. 거리는 교복 살 여유가 되지 않아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로 넘쳐나요. 무료 유니폼을 선사하는 것은 이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일 뿐 아니라 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 주는 것입니다.”
에이셉 퍼그의 트랩로드 x 유니폼 컬레션을 감상해보자. 모든 제품의 가격은 200달러 미만. Bloomingdale’s에서 이 컬렉션을 구매하고 아이들에게 교복을 선물하자. 전체 컬렉션은 다음 달 Traplord와 유니폼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