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의 '이지' 쥬얼리 컬렉션
14세기 플로렌틴 예술에 영감을 받았다.





칸예 웨스트가 자신의 이름을 건 ‘이지’의 의류 컬렉션, 신발에 이어 쥬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름하여 ‘이지’ 쥬얼리 컬렉션. 쥬얼리 회사 제이콥앤코 (Jacob & Co.)와 손잡고 14세기 플로렌틴 예술을 오마주한 디자인을 12개의 목걸이와 반지로 풀어냈다. 모두 18캐럿 금으로 제작한 제품이다.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컬렉션에 대해 “영원한 사랑을 표현하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힌 칸예의 코멘트가 예지표 로맨틱 쥬얼리를 기대하게 한다. 칸예 웨스트와 제이콥앤코의 협업 쥬얼리 컬렉션 ‘이지’는 지금 yeezysupply.com과 제이콥앤코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약 170만 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