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보이> 감성의 플레져스 x LMC 2017 SS 캡슐
우리에게도 뜻밖이다.









라이풀이 전개하는 LMC가 뜻밖의 협업을 공개했다. 바로 로스앤젤레스 스트릿 브랜드 플레져스와 함께 제작한 캡슐 컬렉션이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영감을 얻어 다소 어둡고 반항적인 룩북을 연출했다. 검은색과 주황색을 주 색깔로 활용한 후디, 티셔츠, 트랙 팬츠 그리고 두 브랜드의 로고를 겹치거나 뒤죽박죽 섞은 챙 모자가 문자 그대로 ‘LMC와 플레져스의 파트너십’임을 온몸으로 나타낸다. <올드보이>의 영향일까. 다양한 레터링을 활용한 그래픽 속에서 ’복수’를 뜻하는 과격한 단어도 찾아볼 수 있다. 위 컬렉션은 오늘부터 라이풀의 도산공원 매장, 하이드 앤 라이드 그리고 HBX에 출시된다.
라이풀
강남구 신사동 647-1
하이드 앤 라이드
강남구 압구정동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