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키츠네 x <토일렛 페이퍼> 한정 협업 컬렉션
오직 다이칸야마에서만.


















메종 키츠네는 과거 미스터 포터와 리복 등과 협업하며 XXX와 같은 뮤지션과도 작업한 바 있다. 의류 브랜드로서 도전할 수 있는 문화 활동 영역에 수시로 실험하는 키츠네. 하지만 그들의 이번 협업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이번 시즌 키츠네는 이탈리아 예술 잡지 <토일렛 페이퍼>와 손을 잡았다. 아방가르드 팝 아트의 대표적인 매체와 작업한 결과는 키츠네가 여태 선보인 디자인 중 단연 가장 파격적이다. 데님 재킷, 버튼다운 셔츠, 후디, 티셔츠 그리고 토트백에 대문짝만한 ‘SHIT’ 문구와 노골적으로 선정적인 그래픽 등. 메종 키츠네의 이름을 <토일렛 페이퍼> 로고로 풀어낸 것도 굉장히 흥미롭다.
키츠네 x <토일렛 페이퍼> 컬렉션은 매체의 특별 팝업 행사에 맞춰 키스네의 다이칸야마 매장에서 단독 출시된다. 기간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다.
Maison Kitsuné Daikanyama
20-14 Sarugaku-cho, Shibuya-ku
Tokyo, 150-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