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네이터' 무한궤도 달린 닛산 로그 트레일 워리어
그냥 바퀴 말고 캐터필러.






닛산의 베스트셀러 로그 크로스오버 SUV가 괴물로 진화했다. 갓 공개된 로그 시리즈의 트레일 워리어는 디지털 카무플라주 보디에 군부대식 노란 색조 유리창과 조명이 특징이다. 전형적인 바퀴 대신 탱크처럼 오르막 눈길이나 모래 산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삼각 무한궤도식 바퀴를 갖췄다. 일명 ‘도미네이터’라 불리는 이 바퀴는 1.2 미터가 넘는 길이에 거의 0.8 미터의 높이와 0.4 미터의 두께를 자랑한다. 닛산의 로그 트레일 워리어는 오는 4월 14일 개최되는 2017 뉴욕 인터내셔널 오토 쇼에 데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