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 레가시 2017 FW '스플래시' 컬렉션
촌스러운게 매력.








스웨덴의 아워 레가시가 2017 가을, 겨울 시즌의 ‘스플래시’ 컬렉션으로 돌아왔다. 스플래시 컬렉션은 스포츠와 교외 지역에서 모티브를 얻어 나아간다. 형태는 스포츠웨어와 워크웨어. 다소 생소한 조합이지만 아워 레가시의 손끝이 스치면 달라지는 것을 본 컬렉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일론 소재 카우보이 테크 재킷, 통풍구가 있는 트랙 팬츠, 속이 비치는 매시 소재 오버 셔츠, 별 무늬가 새겨진 반소매 셔츠 등. 제품군의 가짓수도 무려 40개나 된다. 발매는 오늘, 구매는 아워레가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