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긴자식스'점 오픈 기념 캡슐
‘긴자 식스’점에서만 독점 판매한다.





준 다카하시가 일본 전역을 통틀어 가장 큰 상업 시설로 알려진 복합 쇼핑단지 ‘긴자 식스’에 언더커버 신규 매장을 연다. 언더커버를 접할 수 있는 매장이 늘어난 것보다 중요한 건 따로 있다. 긴자 식스점 오픈을 기념하는 한정 컬렉션이다. 그래픽 티셔츠와 스웨터 같은 기본 아이템부터 스터드와 탈부착 가능한 실크 프린지로 꾸민 커스텀 데님 팬츠로 구성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언더커버 긴자 식스에서 독점 판매하니 새 매장으로 달려가야 할 이유가 생겼다. 4월 2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