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부스트, 코펜하겐에서 트럭째 제품 도난
발매 하루 앞두고 패닉.

코펜하겐의 스니커 숍 레제트(Rezet)가 내일로 예정된 이지 부스트 350 V2 크림 화이트의 발매를 앞두고 매장에 재고를 운반하던 중 제품 트럭을 통째로 도난당했다. 다행히 이지 부스트 재고 전량을 도둑맞은 건 아니었지만, 발매 직전에 난감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범인들은 택배 기사가 트럭을 주차하고 매장의 문을 열고 있는 사이를 틈타 4개의 ‘컨테이너’를 훔쳤다. 아직 몇 명의 소행인지, 이 대범한 도둑들의 신상정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