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매카트니 x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X 하이
발목 양말 그 자체.








올해 초 첫 남성복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데뷔시킨 스텔라 매카트니가 아디다스와 새로운 협업 운동화를 선보인다. 이름하여 울트라부스트 X 하이. 이름에 걸맞게 발목을 통째로 덮는 실루엣의 운동화다. 유연한 프라임니트 소재로 구성한 갑피는 양말처럼 신고 벗을 수 있는 편리한 착화감을 구현했다. 발목 끄트머리에 줄무늬를 넣은 디자인은 양말을 연상시키는 또 하나의 디테일. KD10 농구화와 흡사한 신발 끈 시스템, 울트라부스트 중창과 일부 분리된 겉창이 스텔라 매카트니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 감각을 대변한다. 스텔라 매카트니와 아디다스의 울트라부스트 X 하이는 지금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약 28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