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구찌 x 미스터포터 컬렉션
총알만 장전하면.





























구찌와 미스터포터의 첫 번째 남성 캡슐 컬렉션이 출시를 앞뒀다. 1년 전 네타포르테와의 여성복 협업 이후 선보이는 것으로, 남성 컬렉션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교하고 무게감 있는 자수 장식, 동물 모티브, 풍부한 색감, 대담한 무늬 등 지금까지 이어온 ‘구찌 열풍’의 주역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컬렉션이 특별한 이유는 누구나 쉽게 시도해볼 수 있는 실루엣을 대량 선보였다는 것. 미스터포터의 매니징 디렉터 토니 베이트먼은 “미스터포터의 고객은 각자의 취향이 뚜렷합니다. 한 마디로 ‘멋’을 좀 아는 남자가 미스터포터를 찾죠. 젊은 감각을 지닌 남성을 위한 로고 후드와 티셔츠, 소장 가치를 중요시하는 고객에게 최적인 호스빗 로퍼까지 컬렉션을 다채롭게 채웠습니다”라고 이번 협업을 설명했다.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 총 43가지의 제품군으로 구성되며, 각 제품은 노란색 구찌 라벨을 부착해 그 특별함을 더했다. 발매일은 5월 18일. 가격대는 20만 원대에서 300만 원대까지. 구매는 여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