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x 굿 띵 '디자인' 면도 브러쉬 컬렉션

남자의 면도 시간에 필요한 가장 완벽한 조연.

세계적인 디자인 스튜디오와의 컬레버레이션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는 굿 띵 (Good Thing)과 그루밍 용품 브랜드 해리스의 협업이 성사되었다. 협업의 결과물은 2017 뉴욕 디자인 위크에서 공개한 ‘A Brush with Design’ 컬렉션. 이번 프로젝트는 디자인과 품질에 중점을 두는 두 브랜드의 만남이기에 이목을 끈다.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디자인 스튜디오는 물론 업계에서 떠오르고 있는 인재들까지 다채로운 인원 구성을 갖춰 한껏 기대감을 높였다.

‘A Brush with Design’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은 해리스의 대표 제품이기도 한 면도 브러쉬다. 13명의 디자이너가 선보인 브러쉬의 교집합은 바로 동그란 형태. 영롱한 원석을 닮은 스튜디오 이오 (Studio E.O.)의 작품, 옛 문인들이 사용하던 붓과 벼루를 연상케 하는 브러쉬를 선보인 가브리엘 탄 (Gabriel Tan), 심플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어니스트 스튜디오 (Earnest Studio) 등 브러쉬의 다채로운 변주를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을 채운 브러쉬가 궁금하다면? 위의 슬라이드를 통해 감상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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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Caroline Tompkins
Good ThingHar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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