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아울렛에서 신발 800켤레를 훔친 사나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신발
17 0 댓글들
저장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나이키 팩토리 아울렛에서 신발 800켤레를 도난당했다. 한화로 약 560만 원에 육박하는 값어치를 홀딱 훔쳐가 버린 것이다. 오리건 주 지역 신문 <KOIN>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3월과 4월, 5월 중 총 4차례에 걸쳐 치밀하게 진행되었다. 당일 마약에 취한 채로 경찰에 체포된 범인은 현재 구금된 상태로 알려져 있다. 이토록 간 큰 범죄를 저지른 자는 케빈 토레인 밀리지라는 52세 남성이다. 밀리지는 23건의 중범죄와 22건의 경범죄, 21건의 집행 유예 등 이미 어마어마한 범죄 경력을 갖고 있지만 모두 마약과 관련된 범죄다. 이번 사건의 범죄 현장에서도 마약에 취해 이 신발을 모두 길거리에서 판매할 것이라 말한 것은 물론 헤로인 3통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한다. 나이키 신발이 아무리 예뻐도 그렇지. 세상에 공짜는 없다.

더 보기
이미지 크레딧
Nike Factory Store
기사 공유

이전 글

Ye, YEEZY 800 첫 공개
신발

Ye, YEEZY 800 첫 공개

Ye의 최신 독립 생산 풋웨어 모델은 올블랙 컬러웨이에 레트로 러닝화 디자인을 적용했다.

Ye, 출시 앞둔 Yeezy 800 파스텔 컬러웨이 4종 공개
신발

Ye, 출시 앞둔 Yeezy 800 파스텔 컬러웨이 4종 공개

레트로 러닝화 실루엣 Yeezy 800이 첫 모노크롬 프리뷰를 넘어 화사한 신규 컬러 옵션으로 확장된다.

루이 하치무라, LA 클리퍼스와 2년 2,800만 달러 계약 합의
스포츠

루이 하치무라, LA 클리퍼스와 2년 2,800만 달러 계약 합의

레이커스 떠나 ‘한 지붕 라이벌’ 클리퍼스로 이적한다.


히르시혼 조각정원, 6,800만 달러 리디자인 후 재개관 준비
미술

히르시혼 조각정원, 6,800만 달러 리디자인 후 재개관 준비

워싱턴 D.C.를 대표하는 야외 예술 명소 히르시혼 조각정원이 스기모토 히로시가 이끈 4년간의 대대적인 변신을 마치고 올가을 재개관한다.

베어브릭을 새긴 캠핑용품, 스노우 피크 x 메디콤토이 컬렉션
디자인

베어브릭을 새긴 캠핑용품, 스노우 피크 x 메디콤토이 컬렉션

단순하고 귀여워.

로꼬 신곡 'MOVIE SHOOT' ft. DPR 라이브 MV
음악

로꼬 신곡 'MOVIE SHOOT' ft. DPR 라이브 MV

“Watch my life is like a movie shoot.”

클롯 x 나이키 베이퍼맥스 사진 유출
신발

클롯 x 나이키 베이퍼맥스 사진 유출

진관희와 케빈 푼이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집단.

빌리네어 보이즈 클럽, 아이스크림 라인 재발매?
패션

빌리네어 보이즈 클럽, 아이스크림 라인 재발매?

@solidgoldblackberry.

정제된 스타일의 진수, 나무숍 2017 SS 룩북
패션

정제된 스타일의 진수, 나무숍 2017 SS 룩북

국내 브랜드의 맹활약.

나이키 에어 업템포 ‘나이트 마룬’ & ‘옵시디언’
신발

나이키 에어 업템포 ‘나이트 마룬’ & ‘옵시디언’

무궁무진한 업템포의 또 다른 매력.


180도 달라진 수이코크의 2017 FW 컬렉션
신발

180도 달라진 수이코크의 2017 FW 컬렉션

올 겨울은 멋쟁이 예약.

비즈빔 2017 SS 컬렉션의 미학
패션

비즈빔 2017 SS 컬렉션의 미학

비즈빔으로 하나가 되는 지구촌 시대.

라나 델 레이와 더 위켄드의 새로운 'Lust For Life' MV
음악

라나 델 레이와 더 위켄드의 새로운 'Lust For Life' MV

로맨스가 피어나는 할리우드.

이지 부스트 350 V2 '프로즌 옐로' 색상 발매 루머
신발

이지 부스트 350 V2 '프로즌 옐로' 색상 발매 루머

이미지 변신이 목표?

벤틀리, 버섯과 해파리로 만든 '채식주의자 전용 내장재' 개발
자동차

벤틀리, 버섯과 해파리로 만든 '채식주의자 전용 내장재' 개발

해파리: 나는 동물 아니냐?

뉴욕시가 슈프림 x 루이비통 팝업 막은 이유
패션

뉴욕시가 슈프림 x 루이비통 팝업 막은 이유

줄로 흥하고 줄로 골머리 앓는 슈프림.

More ▾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