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열풍에 숟가락 얹은 오프닝 세레모니
재출시한 ‘차이나타운’ 가방.





오프닝 세레모니가 이케아 열풍에 힘입어 작년 7월 데뷔한 차이나타운 토트백을 재출시했다. 스몰, 미디움 그리고 라지 옵션으로 발매한 브랜드의 차이나타운 토트백은 실제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빨래 가방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이케아 토트와 같은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했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2만 원대에서 3만 원대. 이케아의 2천 원짜리보다는 비싸지만, 발렌시아가의 200만 원 버전에 비해 나쁘지 않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