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파타 x 반스 'Mean Eyed Cat'
이번에는 전 세계 발매.





파타와 반스의 ‘Mean Eyed Cat’ 협업이 2015년에 이어 다시 돌아왔다. 두 브랜드가 함께 만든 첫 운동화는 당시 일본에서만 판매되어 반스 마니아들의 아쉬움을 안겼다. 이번에는 전 세계 발매니 안심하자. 스테디셀러 올드스쿨의 측면과 신발 끈에 파타의 로고를, 중창에 ‘Mean Eyed Cat’ 문구를 새겨넣어 파타의 정체성을 부여했다. 스웨이드와 캔버스 소재의 갑피로 구성한 운동화는 ‘트루 화이트’와 ‘블랙 커피’ 두 색상으로 출시된다. 파타와 반스의 협업 운동화는 오는 5월 27일 암스테르담과 런던의 파타 매장에서, 5월 29일 파타 웹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