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코니 2017 여름, 매끄러운 Veg Tan 라인 선봬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멋이 더해지는.








써코니 오리지널스가 베지터블 텐드 레더를 이용한 Veg Tan 라인을 선보인다. 써코니는 올림픽이 개최된 지 2년 뒤인 1898년 시작됐다. 러닝에 기초한 브랜드의 시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들은 오랜 시간을 거쳐 문화에 조명 대표 풋 웨어 브랜드로 나아간다. 이번 Veh Tan 라인에 주요로 쓰인 베지터블 텐드 레더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멋이 더해지는 소재.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변색하는 것이 매력이다. 시리즈는 써코니의 상징적인 두 모델 ‘그리드 8000’과 ‘섀도 6000’ 실루엣으로 구성했다. 색은 고소한 밀 색. 이를 선택한 이유는 에이징 되기 전 소재 색조와 이질감 없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일 것. 모습은 두 모델의 중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왁싱 처리한 신발 끈과 혀 부분의 금색 장식 그리고 가죽 소재 안창은 프리미엄 그 자체를 표현한다. 발매는 오는 15일부터 온더스팟 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 더 스팟 명동 점
서울 중구 명동8길 37-4
온 더 스팟 홍대 점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