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와 슈 서전의 스니커 커스터마이징 클래스
슈 서전 스튜디오의 인턴 기회까지.





슈 서전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신발 제작 클래스를 진행한다. 입문자를 위한 5일 속성 수업으로 운동화의 해체부터 재건까지 신발 제작과정을 안팎으로 체험하고 스탠 스미스 한 켤레를 완성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초보자 수업의 수업료는 약 340만 원. 참가자에게 스탠 스미스, 티셔츠, 용어 사전, 앞치마로 구성된 도구 세트를 제공한다. 수업별로 1명을 선정해 재수강 혜택과 LA 시내 슈 서전 스튜디오의 인턴이 될 기회를 부여하는 것은 이번 프로그램만의 특전. 6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