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BMX 문화 집약, 언디피티드 2017 여름 룩북
노란색, 주황색 그리고 보라색.








운동화 편집매장에서 출발한 스트릿웨어 편집 매장 언디피티드. 베이프, 컨버스 등 협업으로 완성한 다채로운 작업물과 감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인다. 넓은 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이들이 매번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지사. 언디피티드는 2017 여름 룩북을 공개해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화보는 1980년대 BMX 문화의 색상과 무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농구복과 반바지, 양옆에 장식을 가미한 나일론 소재의 바지, 가벼운 후드 등의 제품군을 확인할 수 있다. 발매는 5월 19일, 구매는 오늘 언디피티드 매장과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