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퍼맥스에 대한 세 가지 업데이트
영롱하다.

나이키 에어 시리즈의 막내 베이퍼맥스. 3월 말 처음으로 발매된 이후 출시될 때마다 순식간에 품절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오늘도 베이퍼맥스의 신상품 희소식은 이어진다. 3월 첫 출시 이후 자취를 감췄던 ‘트리플블랙’ 모델이 재발매되었고, 화려한 디자인의 두 모델이 최초로 자태를 드러냈다.
베이퍼맥스 ‘트리플블랙’
꼼데가르송과의 협업 제품과 나란히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트리플블랙’이 재발매된다. 갑피부터 베이퍼맥스 쿠션까지 모두 검은색이다. 검은색 신봉자들에게는 필수 모델. 6월 20일 발매되며 가격은 23만 9천 원.
베이퍼맥스 금색
짙은 회색과 노란색으로 구성한 차분한 분위기의 갑피가 베이퍼맥스 쿠션의 반투명 금색과 대조를 이룬다. 휘황찬란한 빛의 반사가 압권이다. 인기 인스타그램 계정 @sneakerprophet_을 통해 공개된 이 신발의 발매일은 아직 미정.
베이퍼맥스 스트랩/멀티컬러
오레오, 브레드와 함께 나이키의 스테디셀러 색상으로 군림하고 있는 멀티컬러가 베이퍼맥스로 출시된다. 기존의 신발 끈 시스템을 스트랩으로 대체한 모습이 포인트. 투명한 쿠션 솔에 비치는 갑피의 멀티컬러 색상 역시 영롱하다. 베이퍼맥스 스트랩/멀티컬러 역시 발매일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