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색을 머금은 컨버스 x 미쏘니 협업 운동화 2종
다시 돌아왔다.






컨버스와 미쏘니가 함께 제작한 2017 봄, 여름 협업 컬렉션의 2차 발매 제품군을 공개했다. 이전 출시와 같은 척 테일러 올스타 II 실루엣을 활용했으나 한층 밝아진 색채의 갑피로 차이를 둔다. 주황색으로 시작해 연보라색으로 그러데이션한 하이탑 모델과 회색, 검은색, 빨간색 배색으로 미쏘니의 스타일을 부각한 로우탑 버전으로 구성된다. 또 나이키의 기술력으로 완성한 루나 솔 밑창을 더해 착화감을 높인다. 한국 시각으로 6월 10일 오후 1시부터 이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