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 워모(Pitti Uomo) 남성복 박람회에서 J.W.앤더슨이 컨버스와의 첫 협업 모델을 공개했다. 반짝이 소재가 신발 전체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척 테일러 올스타 3종이다. 파란색 모델은 검은색 혀를 믹스매치해 색감의 발랄함과 묵직함 사이의 균형을 잡았다. 눈길을 끄는 한 쌍은 단연 초록색과 빨간색을 조합한 컨버스. 크리스마스트리라 해도 믿을 화려한 색깔이 협업 한정판에 딱이다. 검은색으로 재탄생한 클래식 척 테일러 올스타도 눈여겨봐야 할 모델.